사진=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은 구상 실현을 위해 세계적인 거장과 손을 잡았다.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톰 메인이 이끄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 글로벌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와 협업한다. 모포시스는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적 특성을 건축에 녹여내고, 사사키는 세계 유수 대학 캠퍼스 설계 경험을 살려 자연과 배움이 어우러지는 조경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지난 3월부터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운영하며 브랜드와 주거 상품을 소개해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목동은 주거와 교육의 가치가 함께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주거지”라며 “목동10단지만의 고유한 상징성과 목동이 오랜 시간 쌓아온 교육의 자부심을 담아, 다음 세대를 위한 명문 주거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