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자금중개
후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구호금을 지급하고 생활 안정에 필요한 구호물품과 임시주거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구 작업으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설립된 종합금융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P)을 비롯해 외환·채권·파생상품 거래 중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