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제공)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는 파손 수리 대행과 24시간 상담, 외국어 상담 서비스다.
파손 수리 대행의 경우 KT가 전국(도서, 산간 지역 제외)에서 파손된 휴대전화를 직접 방문해 수거한 후 수리센터에서 수리를 대행해 준다.
고객은 KT 폰 교체 센터 앱이나 웹사이트 또는 고객센터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프로세스는 서비스 접수, 휴대전화 수거, 수리 진행, 수리비 결제, 휴대전화 배송의 5단계로 진행된다. 이로써 고객은 직접 수리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평일 24시간,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언제든 전문 상담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외국어 상담 서비스에서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로 홈페이지 확인, 챗봇 상담, 상담원 채팅,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고객은 KT휴대폰보험보상센터를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상무)은 "KT는 고객 편의를 고려해 단순한 보험 서비스를 넘어 토탈 케어 설루션으로서 365폰케어 서비스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