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행사에는 김성수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덴마크, 미국, 영국 등 총 20개국의 주한 대표부 양자과학기술 담당관과 K-퀀텀국제협력 본부, 한국연구재단 양자기술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김 정책관은 "퀀텀코리아 2025가 한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양자분야 축제가 되고, 이를 계기로 글로벌 K-퀀텀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해 국제공동연구, 인력교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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