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SW 마에스트로는 인공지능(AI)·SW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 IT 기기 및 장학금 지원, 실무 프로젝트 기획 및 개발 과정 제공을 통해 최고급 AI·SW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전담,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수행하는 이 사업은 아기상어 체조 영상으로 잘 알려진 '더핑크퐁컴퍼니(1기)', 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를 서비스하는 '딜라이트룸(2기)' 등 수료생 창업기업 149개 사를 배출했다.
특히 신규 연수센터가 자리 잡은 마포는 주변에 창업지원 기관들과 주요 대학가가 인접한 만큼 앞으로 SW 마에스트로가 AI, SW 취·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서 사업 성과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과기정통부는 기대했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2차관은 개소식 이후 SW 마에스트로 수료생 창업자, 취업자 등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취·창업 과정에서 청년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AI시대 디지털 인재양성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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