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옥 (사진=뉴시스)
개인정보위는 쿠팡으로부터 지난 20일 유출신고를 접수받아 21일 부터 조사를 진행 중이며 29일 2차 유출 신고를 접수받았다. 국민 다수의 연락처, 주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신속한 조사를 거쳐 보호법상 안전조치의무 위반시 엄정 제재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기정통부와 개인정보위는 유출정보 등을 악용해 스미싱 등 2차 피해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나라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보안공지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