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와이드컴퍼니의 데이비드 최 공동대표는 “‘Rise’는 단순한 신곡이 아니라 듀스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며 “두 아티스트가 남긴 음악적 유산을 현대 기술과 방식으로 확장해 듀스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활동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와이드컴퍼니는 신곡을 포함한 정규 4집 앨범 발매도 내년 상반기 목표로 준비 중이다.
kt 지니뮤직은 신곡 제작 비하인드 등을 담은 매거진 프로모션을 1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지니에서 ‘Rise’ 감상 후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이현도 사인 LP(1집·2집 총 5장)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듀스는 KT, 와이드컴퍼니,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특별 청음 행사 ‘THE SOUND STAGE with KT’를 27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광화문 KT 스퀘어 초대형 미디어월과 세종문화회관 뜨락에서 동시에 진행돼, 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열린 공간에서 함께 음악을 감상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음회를 공동 개최한 KT는 “KT스퀘어가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공공문화기관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도시형 콘텐츠 생태계를 계속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