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은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Class,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엔씨(NC)는 기존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를 추가하는 한편,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나 ‘리니지 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신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엔씨(NC)는 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열었다. 이용자는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아트워크와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7일 ‘리니지 클래식’ 스크린샷과 OST도 공개 예정이다. 레전드 이용자를 기리는 ‘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모든 이용자는 2월 10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은장검’ 및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 ‘골각방패’, ‘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 △초반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주는 물약과 주문서 등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