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혼탑 참배에는 노경원 차장, 각 국·부문장과 부서장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 의지를 다졌다.
윤영빈 청장은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성과로 연결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혼탑 참배 장면.(사진=우주항공청)
이데일리,
2026년 1월 02일, 오후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