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5/뉴스1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분야와 단계는 무관하며 예비 창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글로벌 무대 성공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강남센터에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최대 1년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오렌지플래닛은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고 사업 고도화 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오렌지플래닛 출신 창업가와 협업,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선발 스타트업 대상 초기 투자를 검토한다. 최대 5억 원의 초기 투자와 멘토링, 민간투자주도형기술창업지원(TIPS) 등과 연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정기 모집에는 이달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올해 3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오렌지플래닛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