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컴투스(078340)가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절반을 소각한다.
컴투스는 5일 자기주식 64만 6442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총 발행주식의 5.1%, 컴투스가 보유한 자사주의 50%다.
총 소각 규모는 581억 5002만 7846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12일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 주식은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 소각 완료 이후 발행주식 총수는 1209만 1313주다.
컴투스 관계자는 "중장기적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각도 주주환원 정책을 깊이 있게 논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