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홍 페어스퀘어랩 대표는 “이번 Besu CSP 선정은 페어스퀘어랩이 금융기관과 규제 환경을 전제로 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오픈소스 표준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이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운영 측면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니엘라 바르보사(Daniela Barbosa) LFDT 전무이사는 “페어스퀘어랩은 금융기관과 규제 환경이 요구하는 수준의 기술적 신뢰성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베수(Besu)를 실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구현해온 파트너”라며 “Besu CSP인 페어스퀘어랩은 금융 및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탈중앙화 신탁(Decentralized Trust) 기술의 상용화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서 글로벌 생태계에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어스퀘어랩(FairSquareLab)은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시스템에 통합해 효율성, 투명성,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선도기업이다. 금융기관과 규제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 및 디지털자산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안정성과 규제 준수, 기술 혁신을 균형 있게 갖춘 금융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등 디지털 금융 핵심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실증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 산하 LFDT는 탈중앙화 기술과 디지털 신뢰 인프라의 상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생태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수(Besu)는 이더리움 호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클라이언트로 글로벌 금융·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