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9/뉴스1
조이시티(067000)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2월 5일 한국과 대만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담은 게임이다.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했다.
원작 세계관의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레온 S.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등 원작 인기 캐릭터가 등장한다. 싱글 플레이와 퍼즐 등 모드가 있다.
게임은 지난해 11월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 151개국에 먼저 출시돼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다.
미국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1위, 일본과 영국 등 15개국 이상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