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임직원 환경 보호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진행했다.(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9/뉴스1
펄어비스(263750)가 임직원 환경 보호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린어스 챌린지는 임직원 텀블러 사용을 장려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자 기획했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텀블러를 한 번 사용할 때마다 기부금 300원씩을 적립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사내 카페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 420회였다.
기부금 312만 6000원은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에 전달해 해양 정화 활동 단체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2026년에도 '그린어스 챌린지'로 임직원 참여 기반 기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