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사진=브이씨엔씨)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이용자에게 기본 5000원 쿠폰, 다자녀 또는 한부모 가정에는 추가 5000원 쿠폰, 이용 후 하차 시 5000원 예약 전용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누리집 ‘몽땅정보만능키’에서 가능하다.
타다는 임산부 대상 자체 프로모션 ‘예비엄마타다’도 마련했다. 대상은 서울·경기도 거주 임산부이며,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포인트도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경기도 거주 임산부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예비엄마타다 쿠폰은 5000원 쿠폰, 5000원 예약 전용 쿠폰, 10% 할인 쿠폰, 인천공항 출·도착 3만원 예약 쿠폰 등 상황별로 구성됐다. 쿠폰은 타다 앱에서 수령·사용 가능하다.
타다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카시트 추가 요청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력해 왔다”며 “양육 가정과 임산부가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