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과기정통부는 5개 컨소시엄 중 한 곳의 1차 탈락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총 두개 컨소시엄의 동시 탈락을 결정했다. 과기정통부는 독파모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참여기업이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그 목적이 있었던 만큼, 최초 프로젝트 공모에 접수한 컨소시엄, 이번 1차 단계평가 이후 정예팀에 포함되지 않은 컨소시엄(네이버클라우드, NC AI 컨소시엄), 그 외 역량 있는 기업 등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 상반기 4개 정예팀 경쟁체제를 확보한다.
또한 연내 2개 정예팀을 가려 독파모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