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지원자는 우체국예금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소속 대학이 있는 지방우정청에 2월 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활동 기간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에게는 상장과 포상 등 혜택이 주어진다.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는 2011년 1기 선발 이후 지금까지 884명이 참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의 우체국예금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와 캠페인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고 설명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는 예비 금융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체국예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