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박호진 부장(오른쪽)이 도지사 표창 수상 후 전남소방본부 통합관제센터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파이오링크
특히 파이오링크의 ‘티프론트’ 백본·보안스위치는 △장애 대응 △데이터 분석 △보안 관리 등을 관리시스템인 ‘티컨트롤러’에서 중앙집중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재난 대응 체계의 핵심인 119신고접수 및 긴급구조시스템 등 유·무선 정보통신망의 운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이날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박호진 파이오링크 부장은 전남소방본부의 국가정보통신망 및 유지보수 전담자로서, 국산 제품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설계와 안정적인 관리로 소방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박 부장은 “전남소방본부 사례는 백본부터 L2·L3까지 파이오링크의 기술력만으로 성공적인 통합망을 구현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및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 기관의 핵심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