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창의 학습 환경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1/뉴스1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창의 학습 환경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달 20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에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만선 서울특별시립과학관 관장과 백민정 퓨처랩 재단 센터장이 참석했다.
퓨처랩과 과학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과 퓨처랩의 '퓨처비 챌린지'를 연계해 운영한다.
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은 로봇 기술 관련 교육과 강연, 시제품 제작 등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퓨처비 챌린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아동 청소년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다. 지난 5년간 전국 학교와 교육 기관에서 누적 4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창의·과학·문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플랫폼도 공유한다. 전문 인력과 네트워크 교류, 전시 공간 공유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