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앱 후기 5천 건 돌파 "내 삶의 재무 파트너" 10년 신뢰 입증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1월 27일, 오후 02:38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은 앱 마켓 누적 이용자 후기가 5천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실제 이용자들의 서비스 경험 데이터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고객의 자산을 지켜내며 쌓아온 에임에 대한 ‘신뢰 지수’로 평가된다.

일반적인 생활 밀착형 앱과 달리, 자산 관리에 대한 전문적 조언을 제공하는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5천 건이 넘는 자발적 후기가 쌓인 것은 이례적이다. 해외 주요 로보어드바이저 앱과 비교해 인구 1만 명당 리뷰 수를 환산한 ‘리뷰 참여율’로 보면, 에임의 리뷰 수는 글로벌 서비스 대비 약 1.6~2.6배 높다. 그만큼 에임이 고객과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에임은 이용자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리뷰 수가 4천 건이 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5점 만점에 평점 4.6점을, 리뷰가 1000 건이 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평점 4.3점을 기록했다.

에임의 이용자인 에이머(AIMer)들이 남긴 후기 중 가장 많은 내용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내서 믿음이 간다’는 것이다. 그 결과 5년 이상, 길게는 8년째 에임을 믿고 이용한다는 장기 투자자들의 글이 많았다.

한 이용자는 “에임이 자산을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자문해 준 덕분에 본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내 집 마련 목표를 달성했다”며 에임을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재무 파트너”라고 적었다. 3000일 넘게 에임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용자는 “투자는 시간을 두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에임 덕분에 “투자하는 습관이 형성됐다”는 후기도 있었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5000 건의 이용자 후기는 지난 10년간 에임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긴 호흡의 자산관리’ 철학이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라며 “이용자들이 남긴 한 줄 한 줄의 피드백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에임의 AI 알고리즘 ‘에스더’는 위험 구간에서 손실을 방어하고 기회 구간에서 수익을 높이는 ‘헤지펀드식 위험관리 및 수익 실현 전략’ 자문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월가 퀀트 헤지펀드 매니저였던 이 대표는 누구나 글로벌 기관투자자 수준의 자산관리 전략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로 2016년에 에임을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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