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 홍보 포스터 (사진=국민대)
세미나의 주제는 유·무기 분광분석 장비로 △공초점광학현미경 △푸리에변환적외선분광기(FT-IR) △라만분광현미경(Raman Microscope Spectrometer) △핵자기공명분광기(NMR) 등 4종의 첨단 분석 장비에 대한 이론과 최신 분석 트렌드, 응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2월 5일에는 Thermo fisher scientific 이혜연 선임이 ‘푸리에변환적외선분광기(FT-IR): FT-IR 이론 및 분석 트렌드’를, Thermo fisher scientific 손민정 책임이 ‘라만분광현미경(Raman Microscope Spectrometer): Raman 이론 및 분석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2월 6일에는 Leica 이호재 부장이 ‘공초점광학현미경: 공초점현미경의 이론 및 분석 트렌드’를, Bruker 박은석 부장이 ‘핵자기공명분광기(NMR): NMR 이론 및 분석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강연에서는 장비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연구·산업 현장에서의 응용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뤄 참가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과 분석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 원장(전자공학부 교수)은 “우리 대학은 첨단 연구 인프라 확충을 통해 융복합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첨단 연구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 장비 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민대 공동기기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및 세부 일정은 국민대 공동기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