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티비 운영자 검거 당시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이에 따라 2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4년6개월 실형이 확정됐다. 가상자산을 몰수하고, 범죄수익 일부인 3억7470여만원의 추징 명령도 유지됐다.
한편, A씨는 필리핀에 거주하는 공범과 공모해 불법 도박 광고 수익을 노리고 누누티비를 운영한 혐의로 지난 2024년 기소됐다.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웹툰 불법 공유 사이트 ‘오케이툰’을 함께 운영한 혐의도 적용됐다.
(사진=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