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벗이 지난해 하반기 약 4주간 비벗 앱을 통해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외식·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예비 사장님들의 높은 관심 하에 시즌1 대비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비벗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전화 및 대면 인터뷰를 거쳐 사업 철학과 비전, 지역 상권과의 상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인을 선발했다.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최종 선정의 영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뜨라또리아 파타타’를 창업한 홍대영(31) 씨에게 돌아갔다. 호텔 및 로드숍 셰프로 약 10년간 경력을 쌓았지만 직접 창업에 뛰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홍 씨는 “첫 창업 과정에서 겪은 막막함을 비벗의 단계별 창업 체크리스트와 업체 매칭 기능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면서 “창업 지원금으로 비벗의 검증된 제휴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KCP POS+ 포스기를 매장에 도입해 매장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비벗은 홍 씨의 창업 준비부터 매장 오픈까지 전 과정을 담은 스토리 영상 콘텐츠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오픈 이후에도 비벗 제휴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이어가는 등,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NHN KCP 관계자는 “비벗이 창업 준비부터 운영 단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이번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