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다쏘시스템)
행사에는 젠슨황 엔비디아 창립자를 비롯해 6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해커이자 발명가인 파블로스 홀만, STEAM 분야 옹호자이자 인플루언서 제이 보글러 ‘엔지니지’ 등 글로벌 연사들이 참여한다.
특히 3차원 유니버스를 발표한 지 1년을 맞아 다쏘시스템은 보조형, 예측형, 생성형 AI를 아우르는 통합적 AI 비전을 제시하며,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거버넌스 전반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성공적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AI의 역할을 소개한다.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는 “인공지능은 업무 방식 자체를 정의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솔리드웍스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AI 기반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소개하고, 800만명의 사용자에게 혁신을 제공해온 제품 개발의 진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