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선수촌 달군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2월 01일, 오전 09:19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갤럭시 Z 플립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스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브렌던 코리 (Brendan Corey)가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에 방문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 Z 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005930)는 지난달 30일부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해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한 선수촌 선수들을 대상으로, 약 3800대를 전달한다.

선수들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프레다초, 보르미오, 리비뇨, 안테르셀바에 위치한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에서 기기 개통, 데이터 이동 등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했고, 선수들의 선수촌 생활 및 경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국가의 선수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으며,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 앱으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나우 브리핑 기능과 연동된 ‘Athlete365’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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