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
특히, 게임 속 주요 장면과 오브젝트를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상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드롭존 낙하 포즈를 형상화한 춘식이, 전장의 필수 아이템인 길리 수트를 입고 위장한 라이언, 차량 전투 요소에서 착안한 차량용 아이템 등이 대표적이다.
이 굿즈는 4일부터 온·오프라인 카카오프렌즈샵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무신사, 펍지 성수 루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플레이 존을 연상시키는 필드 무드의 디스플레이와 포토존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에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프렌즈만의 차별화된 캐릭터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