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용산사옥
모바일 부문에서는 작년 경쟁사 해킹 사태로 인해 가입자가 증가한 것과 관련해 “작년 B2C 성장이 컸던 만큼 올해는 완만할 것으로 본다”며 “B2B 부문에서는 AI데이터센터 사업을 기반으로 전년 이상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의 작년 연간 영업수익은 2024년 대비 5.7%한 15조4517억원이며, 영업익은 8921억원으로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05일, 오전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