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단25(DAN25) 콘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6/뉴스1
최수연 네이버(035420) CEO가 정부의 독자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탈락이 향후 AI 전략·매출에는 영향이 없을 거라고 전망했다.
최수연 네이버 CEO는 6일 오전 진행된 2026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독파모 프로젝트 탈락은) 정부 판단을 존중하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저희의 기술력을 방증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R&D와 기술리더십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버린 AI 시장 전략이라든가 수익성, B2B 매출은 큰 영향은 없을 걸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