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6/뉴스1
넥슨게임즈(225570)가 가족 돌봄 아동(영 케어러)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하고 게임 제작 과정 등을 체험했다.
넥슨게임즈는 넥슨재단, 초록우산과 함께 이달 4~5일 '영 케어러를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영 케어러는 장애와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챙계를 책임지는 아동과 청소년, 청년을 가리킨다.
넥슨게임즈는 이번 행사에 영 케어러 17명을 초대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게임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넥슨게임즈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게임 음향 체험 과정을 시연했다. 캐릭터 목소리를 녹음하는 성우 역할도 체험했다.
이외에도 전문 강사의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미술 심리치료 활동도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이영호 넥슨게임즈 ESG TF 실장은 "앞으로도 영 케어러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