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엔씨소프트(036570)가 '리니지 클래식'을 7일 오후 8시 한국과 대만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리니지'의 2000년대 모습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말하는 섬과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의 초기 콘텐츠를 반영했다. 직업은 군주와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이다.
한국과 대만 이용자는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리니지 클래식'을 체험할 수 있다.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용권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9700원이다.
엔씨는 3월 25일까지 '레어 캐릭터 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 미션을 완료하면 유명 몬스터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