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제공=NHN)
순이익은 577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55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0.5% 늘었다.
NHN 측은 매출 증대 요인으로 게임, 결제, 기술 등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을 꼽았다. 결제·핀테크(페이코, NHN KCP)와 클라우드 등 기술 부문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회사는 또 종속법인 미수채권 대손상각비 등 전년도 일회성 비용 영향이 사라졌다고 공시했다. NHN은 2024년 3분기 종속법인인 NHN페이코 등에서 발생한 티몬·티메프 관련 1300억원 규모 채권을 회수 불능으로 보고, 대손상각비를 반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