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7일 오후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측망 현황 등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 감시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 © 뉴스1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지난 17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찾아 지진종합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감시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한다.
이 시설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국가지진관측망을 통해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한다.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구혁채 차관은 직원들을 만나 "여러분의 노력 덕에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진 감시와 분석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