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엑스게이트
회사의 성장은 기존 주력 모델인 ‘엑스게이트 시리즈(AXGATE Series)’와 SSL VPN의 견고한 실적에 더해, 신사업으로 추진해 온 양자VPN과 홈네트워크 보안 분야의 매출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양자VPN(Q-VPN)은 지난해 방산 시장 진입에 성공한 이후 공공, 지자체, 국방 등 각 분야 납품이 본격화되며 매출 비중을 높였다. 엑스게이트는 독립 브랜드 ‘AX-퀀텀(AX-Quantum)’을 출시하고,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제공하며 보안성을 강화했다.
홈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엑스게이트-홈즈(AXGATE-HOMES)’ 또한 주요 홈네트워크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이어지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엑스게이트는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세대방화벽(NGFW), SSL가시성,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기존 제품군의 고도화와 AI 차세대방화벽 적용 등 보안 트렌드에 맞춘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신사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함에 따라 2026년 매출 목표를 500억 원대 중반으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