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컴투스(078340)가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이용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총 5개의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스피드킹'에서는 구속을, '제구력 테스트'에서는 제구력을 겨룰 수 있다.
이 밖에도 '홈런 레이스'와 '포토 키오스크', '그라운드 스탭퍼' 등 공간도 운영한다. '스피드킹' 구속 상위 5인에게는 구자욱 및 김도영의 친필 사인 공을 선물한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대회 4강 및 결승전이 열린다.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경기 해설 및 중계를 맡았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프로야구 공식 커뮤니티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