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넷마블(251270)이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사전등록을 24일 시작했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등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한 이용자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와 이벤트란에서 공식 SNS에 접속한 뒤 계정을 구독하면 특별 칭호와 인게임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왕좌의 게임:킹스로드'는 HBO 대표작 '왕좌의 게임'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게임을 제작 중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