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카카오페이)
이로써 신 대표가 보유한 자사 주식은 10만 9055주로 늘었다. 신 대표는 지난 2022년 3월 취임과 함께 책임경영을 선언하며 세 차례에 걸쳐 총 5만주(약 3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인 바 있다. 특히 신 대표는 기존 보유분과 이번 매입분 등 지분 전량을 대표 재직 기간 중 팔지 않겠다고 전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신원근 대표가 스톡옵션 뿐 아니라 장내 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을 매입한 것은 더 큰 성장에 대한 확신을 투자자, 사용자, 내부 임직원들에게 표명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함”이라며 “연간 흑자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 성과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흔들림 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