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최대 동시접속자 32만 명,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6 © 뉴스1
엔씨소프트(036570)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최대 동시접속자 32만 명과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리니지 클래식'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이달 7일 출시 이후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피시방 점유율 순위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달 25일 기준 '리니지 클래식'의 피시방 점유율은 9.63%다.
이는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 중 1위다.
유튜브 '리니지 클래식' 영상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 선보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