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게임 등급 자체분류 자격 '5년 더'…2031년까지

IT/과학

뉴스1,

2026년 3월 03일, 오후 12:14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3'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12.3 © 뉴스1

스마일게이트가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재지정돼 향후 5년간 해당 자격을 유지한다고 3일 밝혔다.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제도는 사업자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게임물 등급을 직접 분류할 수 있도록 한다.

스마일게이트는 2023년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자격을 취득했다. 이를 토대로 자사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서 인디 게임을 배급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자격 갱신으로 사업자 자격을 2031년 3월 2일까지 유지한다. 이를 토대로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서비스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행법상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게임은 게임물관리위원회 및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한다.

스마일게이트는 해당 등급 게임을 출시하고자 하는 개발사의 심의 절차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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