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넥써쓰(205500)가 플레이위드코리아와 함께 '씰M 온 크로쓰'를 19일 정식 출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만화풍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번 게임은 원작에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결합했다. 전 세계 이용자는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할 수 있다.
'씰M 온 크로쓰' 경제 체제는 핵심 자산인 '쉴츠 크리스탈'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이용자는 게임 기여도에 따라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한다.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로 전환할 수 있다.
재화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별 공급량은 1000만 개로 제한한다. 이를 최상위 아이템인 '오파츠' 구매용 독점 재화로 설정해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를 도모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