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민)
특히 러닝, 근력 운동, 실내 트레이닝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필수 파트너로서, 종목 간 경계를 허물고 모든 운동 영역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내는 통합적인 트레이닝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가민은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이 운동 전 준비 단계부터 퍼포먼스, 회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총 4개 도슨트 체험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닝 및 스키에르그(SkiErg) 존에서는 가민 워치를 착용한 상태로 트레드밀 러닝과 스키 동작 기반의 유산소·근지구력 운동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참가자는 운동 중 측정되는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실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 지 확인 가능하다.
근력 운동 존에서는 안내에 따라 근력 운동 동작을 수행하며 실시간 심박수 변화와 운동 횟수 등 다양한 피트니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실시간 데이터는 가민의 프리미엄 건강·운동 데이터 앱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 존에서는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영양 관리’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운동량과 섭취 영양소, 수면 패턴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동과 영양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로잉 머신 체험을 통해 가민 워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유 체험 존도 마련된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슨트 투어를 모두 완료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 전원에게 가민 한정판 리유저블 백과 함께 러닝용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970(Forerunner 970), 포러너 570,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4(Venu 4), 베뉴 X1에 적용 가능한 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가민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왜, 언제,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까지 데이터로 안내하는 통합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훈련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며 “일상 속 트레이닝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가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