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가 회의 시작을 기다리며 물을 마시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앞서 방미심위는 지난 12일 1기 전체회의와 16일 두 번째 회의에서 김 위원 선출을 시도했으나 일부 여당 추천 위원들의 반대로 잇따라 무산됐다.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지낸 김우석 상임위원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 위원의 선출로 방미심위 1기는 고광헌 위원장, 김민정 부위원장, 김우석 상임위원 체제로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고 위원장은 다음달 1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