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는 2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공모주식 수는 263만5000주, 희망 공모가는 1만2500원~1만50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329억~395억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4월 28일~5월 6일, 일반청약은 5월 11~12일 진행된다.
실적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매출은 2018년 1억6000만원에서 2025년 114억6000만원으로 늘었고, 설립 이후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은 84%에 달한다. 지난해 수주액도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204억원을 기록했다.
마키나락스는 세계경제포럼(WEF) ‘기술 선도기업’, CB인사이트 ‘세계 100대 AI 기업’ 등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윤성호 대표는 “제조·국방 현장에서 검증된 AI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글로벌 피지컬 AI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