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작)
퓨처그라운드는 뉴작의 독자 기술인 ‘헤드셋 프리 XR’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프로젝션 맵핑, AI 비전, RDW(방향전환보행) 기술을 융합해 별도 장비 없이도 가상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사진=뉴작)
공간은 X-Runner, XR Sports, AI 체험, LiveArt-XR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총 10종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AI가 동작을 실시간 인식해 바닥과 벽면에 투영된 레이저를 피하며 달리는 X-Runner 구역이 가장 인기 있으며, 벽면 골대를 향해 실제 공을 차는 XR Kicker, 직접 색칠한 그림이 대형 스크린에서 움직이는 LiveArt-XR, 손 스케치를 AI가 실사 이미지로 변환하는 AI K-Drawing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뉴작)
퓨처그라운드는 지하철 5·9호선 및 공항철도 김포공항역과 지하 통로로 직결되며,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