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는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도 미국과 국내 앱스토어 인기 순위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첫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도입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이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이용자 기반이 주효했다. 사전 등록자 300만명 가운데 약 80%가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미국 인기 순위 1위 달성 역시 해외 이용자 참여 확대에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게임의 ‘보는 재미’를 강화하기 위한 크리에이터 협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PvP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을 진행한다. 27일부터 4월 3일까지 팀원으로 참여할 크리에이터 16인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쿠키런 크리에이터 패밀리’ 플랫폼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소규모 크리에이터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캠페인 미션 수행 시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굿즈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