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임직원 모습. (사진=롯데이노베이트)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롯데이노베이트는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버스’를 운영하며 나눔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이노베이트와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되는 이 캠페인에는 매년 약 100명의 인원이 정기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공병철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지원부문장은 “임직원들의 참여가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이노베이트는 헌혈 외에도 현충원 묘비 정화, 어르신 행복사진관, 김장 나눔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