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조선의 반격(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조이시티(067000)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임진왜란:조선의 반격'을 이달 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임진왜란:조선의 반격'은 엔드림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김태곤 디렉터는 앞서 '임진록'과 '거상' 등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이순신, 권율 등 실존 인물과 화차, 대장군전 등 병기를 조합해 적과 맞붙는다.
대규모 콘텐츠인 '필드 공성전'에서는 상단원들과 협력해 공성전을 펼친다. 이때 대장군전으로 성문을 파괴하고 성벽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함선 세 척을 지휘하는 해상전에서는 거북선과 판옥선뿐만 아니라 일본의 아타케부네, 명나라 함선까지 운용할 수 있다.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제조할 수 있다. 통합 거래소로 이용자 활동에 따라 실시간 변동되는 경제 체제를 구현했다.
조이시티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13일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