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윤영 대표가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KT)
박 대표는 이번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에 방문해 고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에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토탈영업TF는 김영섭 전 대표 시절 신설된 조직이다. 2024년 말 구조조정 과정에서 희망퇴직·자회사 전출에 동의하지 않은 잔류 인력을 별도로 모아 구성했다.
박 대표는 취임후 토탈TF 직원 2300여명을 KT 조직 내에 희망부서를 받아 재배치할 예정이다.
KT 박윤영 대표가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KT)
박 대표는 “현장에서 KT를 대표해 땀 흘리고 계신 모든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헌신으로 오늘의 KT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