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회장 조준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에 참여할 구직 및 재직 청년을 오는 4월 19일까지 1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수행하며, KOSA는 2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청년미래플러스는 AI·소프트웨어(SW)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내 안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희망 직무별 1대1 멘토링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성장 경로를 설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구직 청년에게는 직무 역량 진단을 기반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재직 청년에게는 온보딩과 직무 교육을 통해 실무 적응과 커리어 성장을 지원한다.
KOSA는 지난해 350명의 청년을 선발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총 5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는 산업 현직자와의 1대1 멘토링을 통해 개인 역량을 정밀 진단받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과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구직 청년에게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이용권이, 재직 청년에게는 커리어 발전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경력개발계획(CDP) 수립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청년미래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멘토 프로필과 세부 프로그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