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T)
주인공은 다름 아닌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 오상욱, 송세라, 박상영, 김정미, 김태환, 박지희 등 국내 최정상 선수 6명이 한자리에 모여 “왜 펜싱은 규칙이 어렵냐”는 대중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영상이다.
SKT 스포츠 유튜브 채널 ‘스크라이크’는 2020년 개설되어 현재 구독자 10만 명을 보유한 SK텔레콤의 종합 스포츠 전문 채널이다. 다양한 종목을 중심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스포츠 본연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쉬운 펜싱’ 시리즈는 올해 개최되는 ‘SKT 남녀 사브르 국제 그랑프리’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반 대중이 펜싱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총 2편으로 기획됐다.
이번 콘텐츠에는 오상욱, 김정미(이상 사브르), 박상영, 송세라(이상 에페), 김태환, 박지희(이상 플뢰레) 등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출연한다. 이들은 대중에게 생소할 수 있는 펜싱의 역사와 규칙을 재미있는 토크쇼와 퀴즈, 미니게임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풀어냈다.
SKT는 지난 2003년부터 24년 동안 ‘대한펜싱협회(협회장 최신원)’ 회장사로서 대한민국 펜싱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올림픽 메달 17개를 획득하는 등 세계 최강 ‘K-펜싱’으로 성장했으며, SKT는 그 과정에서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SKT는 연간 약 4000여 명이 참가하는 다수의 클럽·동호인 대회를 지원하며 펜싱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펜싱 국가대표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클럽·동호인 대회 지원 및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기에 맞춰 대중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펜싱 저변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