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역사 인물 인터뷰 모습 (사진=그룹짓다)
최근 초·중등 교육 현장에서는 AI 및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으나, 클라우드 기반 AI 수업은 학생 데이터 유출과 검증되지 않은 정보 노출 가능성 등 보안 문제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다산데이타와 그룹짓다는 인터넷 연결 없이 AI 실습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환경과 AI·코딩 교육 솔루션 ‘Salearn’을 기반으로 한 수업 모델을 선보인다. Salearn은 RAG 기반 AI 모델을 적용해 교사가 정보를 직접 통제하며 수업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어 수업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실제 수업 환경 모습 (사진=㈜다산데이타)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며, 실제 수업 사례와 활용 방안도 함께 제시된다. 참가 교사들은 교실 환경을 반영한 커리큘럼을 체험하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구체적인 활용법을 전달받는다.
다산데이타 관계자는 “AI 교육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인프라와 운영 부담으로 현장 도입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교육 환경을 제시하고 교사들이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교육 모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샵은 전국 초등 교사 2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AI 교육 솔루션 체험 기회와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